- 창원에서 머물며 즐기는 특별한 여행 ...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

이번 사업은 경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일정 기간 창원에 머물며 지역의 관광지, 문화, 먹거리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창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개별 여행 계획에 따라 자유롭게 일정을 구성할 수 있으며, 숙박비와 체험비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참가자는 여행 과정과 경험을 개인 SNS 등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되어 창원 관광 홍보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팀별 숙박비(7만원/1박)와 개인별 체험비(7~10만원)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창원시가 추천한 여행코스 안내 책자도 함께 제공되며, 여행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가자들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할 수 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은 창원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류형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창원의 매력을 깊이 느끼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참가자의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과 SNS 이용 현황 등을 고려해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기획보도]김제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김제시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충전’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김제시는 단순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3대 핵심 전략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 김제가 노력하고 있는 3대핵심 전... -
서귀포시,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안덕' 주민과 관광객 호응 속 개최
서귀포시는 6월 12일 안덕생활체육관 주차장에서 ‘제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헌혈 페스타’와 연계해 ‘2026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안덕’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읍‧면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는 찾아가는 콘서트로, 지역 축제와 공연, 인근 상권을 연계해 주민과 방문... -
경남도,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지리산권 관광 활력 기대!
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밤머리재 전망대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인 산청군과 지리산권에 관광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 -
동해시, 서울권 여행업계 대상 관광마케팅 강화
동해문화관광재단은 6월 9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서울권 여행업계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동해시 특화 관광상품 개발과 단체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은 묵호권역 관광명소와 무릉계곡,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특... -
원주시, '2026 LCK Road to MSI' 개최
원주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원주DB프로미아레나, 원주치악체육관에서 녪LCK Road to MSI’를 라이엇 게임즈와 공동 개최한다. ‘LCK Road to MSI’의 게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인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국내·외 팬층이 두터우며 한국팀이 가장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
“머물수록 혜택 커진다”…‘나주 1박 2득’ 3개월 만에 1만 명 돌파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 중인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이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새로운 관광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주시는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사업인 ‘나주 1박 2득’의 신청자가 1만 명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