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회/선거 의회 국회/정당 대전시의회, 국내 최초 3칸 굴절차량 시험운행 현장 점검 김영준 기자 입력 2026.04.01 14:34 가 글자크기설정 작게 - 크게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과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이 1일 대전 유성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국내 최초로 실시된 3칸 굴절차량 도로 시험 운행 현장을 점검했다. 한편, 대전시가 전국 최초 도입하는 3칸 굴절차량은 향후 6월까지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갑천4블럭~용반네거리)에서 시험 운행 후 전용차로 및 차고지 등 기반 시설 구축 일정에 맞춰 올해 10월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 김영준 기자이 기자의 다른 기사 hj8163@hanmail.net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전남도의회 행정통합 대응 TF 활동 마무리 제9대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당선인 22명 전원 등록 완료 화성특례시의회, 제19회 화성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회식 참석 남양주시의회, 제20회 남양주시장기 족구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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