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무상점검은 봄철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차량 고장과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카포스 연제구지회 소속 전문 정비사 20여 명이 참여해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주요 장치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각종 오일, 냉각수, 워셔액 등을 무료로 보충하고 와이퍼와 전구류 등 일부 소모품을 무상 교체해 참여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연제구는 카포스와 함께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110여 대의 차량이 점검을 받는 등 구민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기록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