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제작된 홍보영상의 대표곡은 군민의 역동적인 체육 활동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담아낸 '뛰어라 울주종합체육센터'다. 여기에 영남알프스와 작천정 등 울주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센터 시설을 소개하는 '여기는 울주종합체육센터', 가족과 세대 통합 메시지를 따뜻하게 풀어낸 '울주 좋아 함께 가요'까지 총 3편이 제작됐다. 프로젝트를 주도한 울주종합체육센터 서경민 대리는 다양한 생성형 AI 플랫폼을 융합해 기획부터 최종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도맡았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례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한 좋은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스마트 공공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보영상 3편은 센터 로비 스크린과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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