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에게 나무 심기와 나무 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녹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동안 총 4종류의 나무(홍도화, 블루베리, 자엽배롱, 목수국)가 군민들에게 무료로 배부됐다.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은 “직접 나무를 키우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후손에게 더욱 아름다운 남해를 물려주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및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군민 여러분이 더 푸르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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