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상 세대는 지난 1월 29일 일사천리봉사단과 영도구자원봉사센터가 1차 청소를 진행했던 곳으로, 이번에는 다온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추가 내부 정비와 벽지 교체 등 전체적인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정용순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에 마음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온회의 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온회는 2018년 10월에 창단하여 30여 명의 회원들이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 및 지역사랑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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