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으로 만나는 제주 4·3의 기록과 기억

이번 프로그램은 ‘북받친밭 이야기, 봄이 들면,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등을 쓰고 그린 김영화 작가를 초청해 제주 4·3의 현장을 담아낸 창작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신간 ‘북받친밭 이야기’를 중심으로 작업 과정을 담은 병풍 더미북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그림책 ‘봄이 들면’과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을 바탕으로 자연·문화·농사·역사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제주 삶과 그 의미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4월 2일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청소년 및 성인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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