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찬 지원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수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이번 지원을 포함해 연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저소득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정성껏 준비된 밑반찬은 대상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수 수산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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