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항포 관광지서 슈링클스 체험 및 행사지원으로 자원봉사 가치 전해

이번 캠페인에는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팝업놀이터에 참여한 아동과 보호자 등 관광객 300여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12명의 청소년 봉사자들은 자원봉사 홍보를 위한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하하호호 팝업놀이터 행사 운영지원 등 다방면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직접 그림을 그려 굽는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자원봉사 체험을 하며 예쁜 기념품도 만들고, 즐거운 추억까지 쌓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관광객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달하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 관내 중 ·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나누go봉사단”은 매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화동을 활발히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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