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팀이음 프로젝트’접수 현장 점검 및 노동계 현장 의견 청취

이번 방문은 경기 둔화와 대외 불확실성 증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신 부시장은 이날 지원금 접수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신청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동 위기 등 복합적인 대외 여건 악화로 지역 산업이 위축으로 고용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특히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석유화학 관련 일용직 근로자와 화물운송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어 신 부시장은 대산지역 석유화학산업 노조위원장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위기상황 속 근로자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산업 및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신필승 부시장은 “서산시가 지난해 서산이 석유화학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된 이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위기에 취약한 일용 근로자와 소상공인들이 이번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추가적인 지원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대전 대덕구, 제76주년 6·25전쟁 기념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대전 대덕구는 17일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아름드리 덕암동주민커뮤니티센터에서 참전유공자 위로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참전유공자회 대덕구지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공훈을 기리고 보훈... -
대전 대덕구, 첨단기술 인공지능 융합 ‘XR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는 17일 산업재해 예방과 현업근로자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 융합 XR(확장현실) 기반 체험형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덕구가 처음 도입한 미래형 스마트 안전교육으로, 기존 이론 중심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한 ... -
중구 문창전통시장, 중기부 백년시장 공모사업 최종 선정
대전 중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전통시장 육성사업(백년시장)에서 문창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장 매력도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활성화 전략, 사업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에서 단 10개 시장만 엄선됐다. 문창전통시장은 이번 최종 선정을 통해 앞으로 2년간 ... -
광진구,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성료...국가유공자 헌신에 감사
광진구가 16일 어린이대공원 아트센터와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개최한 '2026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지방보훈청과 공동... -
해남군 주민자치회, 한 끼로 이웃 돌봄 잇는다
해남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8,200만원을 확보했다. 온마을 돌봄밥상 사업은 공유주방을 거점으로 아동·어르신·취약계층에게 식사 제공, 반찬 지원, 안부 확인 등 식생활 기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전국 17개 시군구 22개 읍·면·동이 선정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