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되며,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챗지피티와 인공지능, △PC로 배우는 AI 실무 활용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AI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노하우 △AI 이미지 생성도구로 그림 그리기 등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남해군 누리집 및 행정과(정보전산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신 이들은 수업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감홍경 행정과장은 “AI는 더 이상 특정 전문가의 영역이 아닌, 우리 일상에 깊이 들어온 필수 기술”이며 “군민 누구나 AI 기술을 어렵지 않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AI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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