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근로 기간 만료로 출국을 앞둔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계속 근무를 이어갈 근로자들의 생활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 부시장은 근로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숙소 시설 등 근무 여건 전반을 확인했다. 특히 타국 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농업 현장에서 큰 힘이 되어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행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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