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성구, 지역 청년 대상 ‘청춘이야기 독서클럽’ 운영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3.11 10:38
  • 글자크기설정

  • 관계·소통 주제 공감독서 프로그램…심리테스트·공감 대화 병행
대전 유성구는 4월과 9월 진잠도서관에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춘이야기 독서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30대 청년들이 독서를 매개로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나누며 공감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독후 활동을 넘어 심리 테스트와 공감 대화법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생각을 나누게 되며, 프로그램은 총 2기로 나눠 진행된다.

주제 도서는 ‘그들이 그렇게 연애하는 까닭’으로, 관계와 소통을 주제로 한 독서 기반 이야기 나눔을 통해 청년의 공감과 참여를 끌어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1일부터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지지받을 수 있는 안전한 대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성구, 지역 청년 대상 ‘청춘이야기 독서클럽’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