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6일 동·서부교육지원청 등서 4회 순회 설명

이번 현황 공유는 정책 추진의 투명성을 높이고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별 현황 공유는 ▲10일 오전 9시30분 서부교육지원청 ▲13일 오전 10시 광주교육연수원 ▲14일 오전 10시30분 동부교육지원청 ▲16일 오후 3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등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교육행정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정보를 안내하고 이어 질의응답,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참여형 소통 방식으로 운영해 통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최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기관별 현황 공유는 구성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생생한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핵심 과정”이라며 “이 밖에도 실무분과 확대와 노조 협의체 구성을 통해 소통의 폭을 넓히는 한편, 오는 16일 예정된 교육부 주관 제4차 교육행정체제 통합 협력 회의에서 광주·전남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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