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도내 중소·장애인기업에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4.02 07:37
  • 글자크기설정

  • 도내 중소기업 35개사, 장애인기업 44개사 총 79개사 지원 예정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중소기업과 장애인기업 우수제품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경기행복샵 입점지원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경기행복샵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제품 홍보관으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쇼핑몰과 연동된다. 올해는 중소기업 35개사, 장애인기업 44개사를 합한 총 79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지원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기업은 제품 상세 페이지·홍보영상 제작, 검색광고, 라이브커머스 등의 지원 항목을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맞춤형 지원과 함께 무료 온라인 마케팅 교육도 실시한다.

올해는 작년 사업 운영 결과를 반영해 사업 내용을 개선했다. 먼저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기초/심화로 나눠, 기업들이 각자 마케팅 수준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원 기업 중 일부를 선정해 현장 방문 1:1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철수 경기도 기업육성과장은 “온라인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기업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도내 중소기업과 장애인기업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도내 중소·장애인기업에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