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거제시, 13개 노동 지원 기관 손잡다…노동자 지원 연석회의 개최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3.30 10:02
  • 글자크기설정

  • 취약노동자 법률 상담 및 교육 협력 강화…지역 내 촘촘한 노동 안전망 구축 기대
거제시는 지난 27일 거제시 관내 기관(단체)의 노동자 지원 현황 공유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외국인·노인·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하고 있는 거제시 내 13개 기관 및 단체의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월 국비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취약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추진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사업의 일환인 노동 생애 주기별 교육 계획을 소개하고, 교육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자율 간담 시간에서는 각 기관별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향후 주기적인 연석회의 개최하여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연석회의를 통해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함으로써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노동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거제시, 13개 노동 지원 기관 손잡다…노동자 지원 연석회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