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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응암2동, '이웃두드림데이'로 주거취약가구 발굴 나서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3.3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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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복지 정보 전달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 2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통장들과 함께 ‘이웃두드림데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웃두드림데이’는 지역 사정에 밝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지하층, 고시원 등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를 방문해 비대면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문고리 전단지’를 배부했다.

전단지에는 위기 상황 발생 시 쉽고 빠르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복지위기 알람 앱, 은평복지 핫라인(02-351-8888) 등 주요 신고·상담 채널이 안내됐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데 함께해 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꾸준히 살피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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