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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KBS 열린음악회 4월 7일 웅상체육공원에서 개최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3.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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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및 2026년 양산방문의 해 맞아 마련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고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7일(화) 저녁 7시 웅상체육공원 축구장에서‘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양산시가 걸어온 지난 30년의 성장을 축하하고,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향한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는 MC 박소현 아나운서를 비롯해 인순이, 전유진, 정동하, 천록담, 마이티마우스, 아홉(AHOF), 소프라노 강혜정,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가 출연하여 그 어느 행사보다 시민들에게 고품격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 입장권은 3월 25일부터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해 현재 성황리에 배부 완료된 상황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웅상지역에서 큰 행사가 개최되어 지역 균형 발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더욱 더 뜻깊다”며 “이번 열린음악회가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 양산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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