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시,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간담회 개최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3.31 14:29
  • 글자크기설정

  • 통합사례·의료·아동·노인 등 보건·복지 담당자 협력체계 구축
천안시는 31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는 부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사례관리를 비롯해 의료, 자립 지원, 아동·노인 분야와 방문건강관리, 장애인 건강보건, 자살 예방 등 보건·복지 영역의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합 위기가구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사례관리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복합 위기가구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공공 중심의 통합 사례관리 협력 체계 구축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시는 앞으로 분기별 정례 회의를 통해 사례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현장의 위기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공공 사례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