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인원 100명, 사전 예약제로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 건강위험 요인을 가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6개월간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관내 지역 주민과 직장인이다.
단, 만성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작년 사업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등록 및 서비스는 4월 초부터 시작하며, 사업기간은 총 6개월(24주), 참여자는 이 기간에 총 3차례(최초·중간·최종) 건강검진을 위해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장흥군보건소 건강증진통합상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명숙 장흥군보건소장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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