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상시 관리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스마트 기기가 제공되며,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매월 건강 미션을 수행하고 목표를 달성할 경우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최대 3만 원 상당의 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AI와 IoT 기술을 접목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북구보건소,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
울산 북구보건소가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 주민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스스로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북구보건소는 3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 청년기업 마이다와 식단관리 앱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이다가 개발한 식단관리 앱 활용에 따른 기술지원과 모바일 기... -
대구시, 봄 나들이철 맞아 ‘식품안전’ 선제 대응
대구광역시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봄철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 13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과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과 유원지 주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해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 -
'돌봄은 더 촘촘히, 간병 부담 가볍게' 서북병원 간호·간병 통합병상 확대
지난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입원 치료부터 퇴원 이후 지역사회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돌봄’이 본격화된 가운데 서울시가 공공병원 돌봄 기능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보호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안전한 입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 -
진안로컬푸드, 전주호성점 착공... “매출 1,000억 원 시대 연다”
진안군이 지역 농산물 유통 혁신과 농업인 판로 확대를 위한 ‘진안로컬푸드 누적 매출 1,000억 원 시대’의 초석을 다졌다. 진안군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신축 부지에서 지역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진안로컬푸드 직매장 전주호성점 착공식’을 개최했다. ... -
영광군, 치매극복 · 걷기 발대식 3월20일 개최
영광군은 군민의 건강한 걷기 실천과 치매극복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오는 3월 20일 영광문화예술의 전당에서‘치매극복 · 걷기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기억을 잇다 희망을 걷다 영광이 함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따뜻한 관심을 나... -
경기도민 건강수준 ‘양호’…금연·절주·걷기 전국 실천율 웃돌아
경기도민의 주요 건강행태 지표가 전국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 현재흡연율과 고위험음주율은 전국보다 낮았으며 건강생활실천율은 전국 중앙값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경기도는 도내 48개 보건소에서 실시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