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년기 여성을 위한 한방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40세부터 60세(1966년~1986년생)까지의 여성으로, 참여 신청은 QR코드 접속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12주간 아산시 보건소 2층 운동프로그램실 및 4층 중회의실에서 운영되며, 갱년기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한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주 2회 국학 기공체조를 통한 신체활동 △명상 및 안마 도인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월 1~2회 갱년기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이다. 또한 사전·사후 대사증후군 검사 및 건강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한방진료를 연계해 참여자들의 증상 완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갱년기 여성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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