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살핀다”…중구,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 운영

  • 박수향 기자
  • 입력 2026.03.29 20:48
  • 글자크기설정

울산 중구가 3월부터 12월까지 12차례에 걸쳐 지역 내 공동주택과 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중구는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칼갈이 △자전거·선풍기 수리 △화분 분갈이 △나무 도마·구두 수선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맞춤형 건강상담 △유기동물 입양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사업 홍보 활동 △탄소중립 실천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커피 시음·체험 △핸드크림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는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벚꽃바람길(유곡e편한세상~유곡푸르지오 아파트 사이 보행로)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오는 4월 3일 도화공원(도화골8길 14)에서 두 번째 행사를 열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깅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뉴스(KOREANEWS) & korea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살핀다”…중구,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