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청년 유입에 행정력 집중
음성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청년층 유입과 정착에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군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하며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대규모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정주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귀농·귀촌 청년의 주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원남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사업이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 30호와 공동커뮤니티센터 1동이 들어서는...